지방자치단체/의회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 의정활동 실시

산경일보 2020. 3. 19. 12:54

방범용 CCTV 설치 현장 점검



▲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 의정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1ㆍ2동, 수유2ㆍ3동)은 안전한 지역골목 조성을 위해 방범용 CCTV 설치 현장을 점검하는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범용 CCTV는 번1동 7개소, 번2동 3개소, 수유2동 6개소, 수유3동 3개소 등에 설치됐다. 유인애 부의장은 외지고 으슥한 골목에 발생하는 각종 생활범죄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에게 방범용 CCTV 설치에 대한 민원을 접수해서 구청 소관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했고, 그 결과 주민 의견이 CCTV 장소 선정에 반영될 수 있었다.


한편 방범용 CCTV 설치 장소는 기존 CCTV 위치, 주민의견 수렴, 범죄발생 우려 등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책정해서 정해지게 된다.


유인애 부의장은 현장 의정활동을 마친 후 “이번 CCTV 설치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지역 골목을 조성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등 주민과 소통하는 구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