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박종훈이 이끈 탱고 트리오의 환상적인 무대 (재)하남문화재단은 ‘어반뮤직 STAGE 시리즈’의 두 번째 공연으로 'New Tango Triangle'을 지난 1월 25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재즈 음악과 더불어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곡을 직접 해설해 주어 관객들의 이해와 몰입을 한층 더 높였다. 특히 대중들에게 익숙한 ‘검은고양이 네로(Volevo un gatto nero)’, ‘피아졸라의 오블리비언(Oblivion)’, 영화 '여인의 향기' OST ‘Por Una Cabeza’, ‘리베르 탱고(Libertango)’ 등으로 구성된 셋리스트를 선보여 관객들이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연주마다 곡 해설이 있어 감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