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돈설 강릉문화원장.
임기는 다음달 말부터 2023년 8월까지
제15대 강릉문화원장에 최돈설(73·사진) 현 원장이 당선됐다.
지난 16일 강릉문화원 공연장에서 열린 강릉문화원 임시총회에서 최돈설 현 원장이 총 104명의 회원 중 참석한 98명이 투표한 가운데 60표를 얻어 정항교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임기는 다음달 말부터 2023년 8월까지 4년간이다. 감사에는 원영래 법무사가 선출됐다.
최 원장은 “올해 강릉문화원 사업예산 80억원을 넘기면서 지역문화발전을 견인하는 구심기관으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체예산의 80%를 공모사업으로 유치해 강릉문화재야행, 명주인형극제, 예맥아트센터, 서부시장 북카페, 유아문화예술교육까지 연중 60여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릉문화원이 가진 문화적 역량이 강릉시민들의 삶에 고스란히 녹아내릴수 있도록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사무국 직원들의 근로복지 향상 등 강릉의 문화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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