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러대기・관수 등 시기별 관리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충남쌀 고품질화를 위해 재배농가에 시기별 세심한 논 물 관리를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현재 조생종은 출수가 끝났고, 중만생종은 출수가 진행 중이다.
가장 많은 품종이 속해 있는 중만생종은 수잉기와 출수기 사이로 물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해 논에 물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논에 3일 관수 2일 배수하는 물 걸러대기를 실시하고, 물을 깊게 관수해 식물체 온도 상승을 막아야 하며 규산·칼리 비료를 증시하는 게 좋다.
또 벼알이 익는 시기에는 물을 2∼3㎝로 얕게 대거나 물 걸러대기를 통해 유해가스를 제거하고, 뿌리에 활력이 돌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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