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납식 기념촬영하는 염태영 수원시장(가운데)과 수원도시공사 여자축구단.
8개 구단 가운데 승점 23점으로 2위
수원도시공사 여자축구단이 경남 합천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여자축구선구권대회’ 일반부에서 우승 깃발을 흔들었다.
여자축구단은 지난 4일 경남 합천 인조 1구장에서 열린 구미스포츠토토와의 결승전에서 문미라의 두골로 2-2 팽팽한 접전을 치렀다.
연장전에 돌입한 여자축구단은 연장 전반 14분 프리킥 상황에서 이케지리 마유가 왼발 슛을 성공 시켜 3-2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선수단은 7일 오전 수원시청에서 열린 봉납식에서 대회 우승 깃발을 염태영 수원시장에게 전달했다.
염태영 시장은 “무더운 날씨와 빡빡한 경기 일정에도 큰 부상 없이 경기를 치른 것도 대단한데 우승까지 해줘서 감사하다”라며 “WK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수원도시공사 여자축구단은 8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서울시청과 WK리그 1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현재 여자축구단은 8개 구단 가운데 2위(승점 23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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