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호응도 확인돼 오후 11시까지 연장 결정
양천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목동테니스장에서는 테니스장 폐장시간을 기존 오후 10시에서 한 시간 연장해 오후 11시까지 운영하기로 확정했다.
일반회원에 대한 목동테니스장 대관 운영시간은 당초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나, 사용 예약이 집중되는 야간시간대 운동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매우 미흡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공단에서는 지난 7월 1일부터 약 1달간에 걸쳐 테니스장 폐장시간을 당초 오후 10시에서 오후 11시로 한 시간 시범 연장해서 테니스코트 사용율 및 회원들의 호응도를 분석했다.
시범운영 결과, 일 평균 6면 이상의 코트 예약 사용률을 보이는 등 고객의 호응도 및 이용 만족도가 확인됨에 따라 이달부터 연장 운영하기로 최종 확정한 것이다.
한편, 목동테니스장은 지난 2018년 11월에 코트 사용예약방식을 전화예약에서 인터넷예약으로 변경하고, 금년 4월에는 야간 조명을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하는 등 고객의 시설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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