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의 바닷길 축제' 홍보
진도군은 오는 3월 2일 광주광역시 충장로 일원에서 제41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 충장로를 찾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신비의 바닷길의 전설로 알려진 뽕할머니와 호랑이 이야기 홍보와 함께 진도 북놀이 퍼레이드, 인형탈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진도군은 그동안 축제 준비를 위해 신규 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군민들 대상으로 ‘신비의 땅을 울려라’ 북놀이 퍼레이드 300명 참가자 모집 등 ‘바닷길 열림’을 활용한 Killer Contents(킬러 콘텐츠) 프로그램을 강화해 왔다.
특히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가족사랑 사진 콘테스트, 전통 민속문화 공연, 대한민국 국견 진도개 체험, 천년의 색을 간직한 진도홍주를 축제를 통해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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