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진행된 2019 이태원 지구촌 축제 퍼레이드 현장.
12일 주요 포털 실검순위 상위권을 장식
서울 용산구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태원 관광특구 일대에서 ‘2019 이태원 지구촌 축제’를 이어간다.
이태원 축제는 지난해 전국에서 열린 1300여개 축제 중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가장 뜨겁게 달군 것으로 알려졌다.
12일에도 주요 포털 실검순위 상위권을 장식했다.
한국 전통문화와 이태원 외국문화를 결합, 보고 즐길거리가 넘친다는 평이다.
거리에 늘어선 세계음식존(60개 부스)도 인기다. 구는 거리 곳곳에 파라솔·벤치·테이블을 설치, 시민들이 편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올해도 수많은 이들이 우리 이태원을 찾아줬다”며 “이태원에서 화창한 가을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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