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과 함께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위해 수거 종량제봉투를 성상조사하는 모습
쓰레기 감량 및 청결한 환경 조성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
마포구는 전국 229개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환경부가 주관하는 ‘2019년 생활 및 음식폐기물 관련 지자체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9월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은 지난 1년간 지자체에서 추진한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실적과 ‘분리배출 활성화 및 장비 선진화 도모’ 등 2개 분야 4개 항목 17개 세부분야에 대한 평가를 거쳐 우수한 지자체에 주어지는 상이다.
마포구는 이번 수상으로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환경부장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이는 구가 청소 및 생활환경과 관련해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개선 방안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라 할 수 있다.
구는 환경부 고시에 따라 주민 및 환경분야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성과평가에서도 지난해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그동안 마포구는 생활 및 음식 쓰레기 감량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불가능한 만큼 지역 내 가정과 음식점을 대상으로 자율 참여를 독려해 왔으며 쓰레기 감량과 청결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왔다.
주요 추진 시책으로는 ▲ 생활쓰레기 및 음식쓰레기 감량화 경진대회 ▲ 자원재활용 프로그램 운영 ▲ RFID개별종량기 사업 ▲ 생활 및 음식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관리 ▲ 홍대주변 음식폐기물 처리 특화구역 지정·운영 ▲ 단독주택지역 문전수거제 운영 등이 있다.
또한 마포구는 글로벌 선진문화도시의 척도가 되는 청결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환경·에너지정책’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꾸준히 상위등급을 유지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정창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은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 덕분이라 할 수 있다”며 “마포구를 보다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마포구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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