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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일보] 보성군, 민선7기 핵심사업 발굴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산경일보 2019. 3. 3. 15:29


▲ 민선7기 핵심사업 발굴 용역 최종보고회

'군 발전' 위한 핵심사업 추진에 최선 다할 계획


보성군은 지난달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민선7기 핵심사업 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속적인 인구감소 ▲권역별 성장 불균형 ▲지역개발사업 활성화 미흡 ▲정부의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지난해 8월부터 사업에 착수했다. 용역 추진은 ▲민선7기 중기투자사업 T/F팀 토론 ▲현장조사 ▲보성군 선행제안 국가사업 검토 ▲연구진 및 자문위원 회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총 55개 사업을 발굴됐다.


이 중 담당부서 자료공유 및 중간회의 과정을 통해 시급성·중요성·적합성·파급효과 등을 고려해서 최종 17개 사업이 선정됐다. 


발굴된 사업은 산업경제 부문(4개), 문화관광 부문(7개), 사회복지 부문(3개), 지역개발 부문(3개)으로 4개 분야, 총 사업비 1980억원 규모다. 보성군은 발굴된 사업과 관련해서 중앙부처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인적 네트워크와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는 등 군 발전을 위한 핵심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