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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일보] 강진군 문화관광재단, 제주도 관광지 벤치마킹

산경일보 2019. 3. 6. 10:31


▲ 제주도 벤치마킹.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 앞두고 新관광 상품 개발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2019 올해의 관광도시’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3월 1일까지 1박 2일간 관련 공무원 및 재단 직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도 선진 관광지 견학을 실시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의 선진 관광지 견학은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를 앞두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의 조형물 및 관광 상품 벤치마킹을 통해 트렌드에 맞는 신규 관광 상품 개발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곱은달 사진관, 성산 유채꽃 재배단지, 유민미술관, 글라스 하우스, 빛의 벙커, LAF(Light Art Festa), 휴애리, 제주 돌문화공원, 제주목 관아 등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제주도 유명 관광지들을 차례로 돌며 진행됐다. 특히 제주도의 소박한 마을 풍광과 어우러진 이색 명소로 손꼽히는 곱은달 사진관과 빛을 매개로 제주도의 지형을 표현한 예술작품 전시인 LAF(Light Art Festa)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감성과 트렌드를 충족하는 선진지 관광 상품의 아이디어를 강진의 관광 콘텐츠에 새롭게 접목 및 활용 해 포토존 및 주요 관광지 야경 조성, 농촌 체험 상품 운영 추진 등 2019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을 위한 기반 조성을 견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