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폐박물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 김한근 강릉시장(오른쪽).
한국은행과 화폐 역사‧가치 보존 및 공유 위해 협력
강릉시는 한국은행과 지난 7일 강릉 화폐박물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화폐의 역사와 가치를 창의적으로 보존‧공유하고 계승하는 데 상호 협력하는 한편, 한 지역 내 두 인물이 화폐 인물에 선정된 것과 특히, 모자가 나란히 한 나라의 화폐인물로 선정된 세계 유일무이한 사례가 된 강릉시가 조성하는 화폐박물관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강릉 화폐박물관에 전시되는 화폐콘텐츠에 대한 협력사항과 화폐 구성, 역사에 대한 자문을 지원한다는 내용으로 체결했다.
강릉에 조성되는 화폐박물관은 오죽헌시립박물관 내 향토민속관을 리모델링해 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1층, 전체면적 1637㎡ 규모로 오는 2021년 11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내년도 국도 사업비 확보를 위해 협의 중이며, 올해 5월부터는 시민 화폐기증운동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 > 전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선군‚ 생활 속 군민 안전대책 추진 (0) | 2020.01.09 |
|---|---|
| 정선군‚ 가족친화환경 조성 ‘앞장’ (0) | 2020.01.08 |
| 정선군‚ 정선아리랑 유적지 칠현사 이전건립사업 추진 (0) | 2020.01.07 |
| 아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실시 (0) | 2020.01.07 |
| 강릉시‚ 경자년 신년업무보고회 개최 (0) | 2020.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