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당 최대 5천만원 지원
아산시는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유지‧보수 등 관리비용 지원을 위한 2020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음봉초원아파트 외 11개 단지를 선정‧시행한다.
지원대상은 2020년 1월 1일 기준 주택법에 따른 사용검사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 공동주택으로 2016년 이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선정되지 아니한 단지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규모는 예년보다 인상된 6억원으로 주요 사업내용은 ▲노후시설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LED전등 및 CCTV 교체공사 ▲안전을 위한 어린이놀이터 유지보수공사 ▲공동주택 내구성을 위한 도색공사 등 사업을 추진하고, 단지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시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아파트 거주비율이 높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별도로 300세대 미만 공동주택의 외부회계 감사비용을 지원하여 투명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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