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전국

강릉시 ‘청정강릉’ 이미지로 관광지 부상

산경일보 2020. 3. 16. 10:21


코로나19로 지친 국민 위해 관광시설 재개장


코로나19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던 강릉시는 ‘안심‧청정 강릉’의 이미지로, 국민들에게 코로나19 걱정에서 벗어나 쉴 수 있는 관광지로 부상되고 있다.


이에 강릉시는 연곡솔향기캠핑장의 지난 14일 현장판매 오픈을 시작으로 해서 16일에는 온라인 예매를 다시 가동하고 통일공원과 오죽한옥마을, 임해자연휴양림과 숲사랑 홍보관은 16일 운영을 다시 시작한다.


시는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등을 철저히 해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위안을 주는 청정강릉이 되도록 재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