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판매 둔화 러시아 수출로 보완
▲ 강릉딸기는 지난 1월부터 주1회 러시아 블라디보스톡로 수출되고 있다.
강릉시 관내 딸기 재배면적은 6ha로, 현재 18농가가 11월부터 5월까지 연간 180톤을 생산하는 등 강릉을 대표하는 겨울작목이다.
특히‚ 강릉시와 농산물도매시장은 딸기 수출시장을 개척해서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주 1회 200kg, 총 1.6톤의 고품질 강릉딸기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으로 수출했다.
이는 코로나19로 국내‧외 농산물 판매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앞으로도 강릉딸기 홍보 및 판로 개척에 힘써서 농가에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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