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일반음식점 20개소 대상 최대 150만원 지원
수원시가 27일 관내 일반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좌식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노약자 및 장애인 편의를 위한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기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고 영유아용 식탁의자, 손소독기 설치를 최소 1개 이상 구매비용의 50%(업소당 최대150만원 한도) 지원 사업을 펼친다.
이와 관련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신고를 하고 12개월이 지난 업소로 소규모 위생업소(100㎡ 미만), 시정시책 참여업소, 지정음식점 등은 우대로 선발되어 진행하고 서류심사, 현지조사 등을 거친 평가를 통해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만약 동점자 발생시 영업기간이 오래된 업소를 우선으로 선정한다.
신청은 26일부터 4월10일(토·일, 공휴일 제외)까지 수원시청 별관3층 위생정책과에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 후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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