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문화원과 동호회 활동 등 다양한 활동 지원
▲ 광주 북구청 전경.
광주 북구는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0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공모에 선정돼 국비 2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을 일생생활 속 문화예술의 주체자로 참여시켜 생활문화 동호회 활성화 및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사업 수행기관인 북구문화원과 함께 오는 11월까지 더하기, 나누기, 누리기, 다가치 등 4가지 주제로 생활문화 동호회 발굴,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복지시설 재능기부, 마을 축체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동아리 회원들이 지역문화를 이끄는 주체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동호회 자료집 발간, 생활문화 축제 등을 통한 공동체 확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생활문화 동호회 간 다양한 교류와 역량강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생활문화 동호회가 북구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문화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방자치단체 > 광주호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함평군 ‘사랑의 꽃 사주기’ 운동 전개 (0) | 2020.04.05 |
|---|---|
| 전남도‚ 휴양형 마이스산업 집중 육성 (0) | 2020.04.05 |
| 해남군 ‘마을단위 토지지번별 대장’ 제작 (0) | 2020.04.05 |
| 장흥군‚ 아동양육 한시지원금 지급 (0) | 2020.04.05 |
| 영광군‚ 방사광 가속기 전남 유치지지 서명운동 나서 (0) | 2020.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