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야생동물 수달‧원앙 등 서식
▲ 무인센서카메라에 포착된 야생동물들.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는 지리산 생태계 조사 중 멸종위기야생동물Ⅰ급인 수달, Ⅱ급 삵, 그리고 원앙 등 다양한 동물이 무인센서카메라에 최근 촬영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촬영된 영상 중 지리산 수도암 일원에서 먹이를 먹는 포유류인 수달과 조류인 원앙의 여유로운 모습이 함께 촬영돼 생태계의 조화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멸종위기야생동물Ⅱ급 담비, 삵 등이 야생생물보호단의 모니터링에 의해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어 지리산이 생태계 건강성이 우수하며 야생동물의 서식처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박선홍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야생동물의 중요한 서식처인 지리산국립공원의 생태계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조사와 생태계 건강성 유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 광주호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곡성군‚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당부 (0) | 2020.04.06 |
|---|---|
| 호남대‚ 이문영 교수 ‘제1회 미래융합교육 웨비나’서 특강 (0) | 2020.04.05 |
|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면 마스크 만들기 동참 (0) | 2020.04.05 |
| 신안군 ‘희망2020나눔캠페인 우수지자체’ 선정 (0) | 2020.04.05 |
| 전남교육청‚ 장애학생 학습 및 가족 지원방안 추진 (0) | 2020.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