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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시종‧덕진‧도포면대 시종초교 긴급돌봄 생활방역 지원

산경일보 2020. 4. 12. 10:18


코로나19 안정화할 때까지 주 2회 실시



▲ 시종초교 긴급돌봄 생활방역 지원현장.


영암군 시종‧덕진‧도포면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영암군 시종면에 소재하고있는 시종초등학교 긴급돌봄 생활방역 지원활동을 주2회씩 면대장을 포함 시종지역에 근무하는 상근예비역 3명, 총 4명이 학생들의 안전 및 예방을 위해 유치원 내부 및 외부, 놀이터, 돌봄교실 등 사람들이 접촉되는 모든곳에 적극적으로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혀 귀감이 되고 있다.


남태식 면대장은 “이번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기관과 발맞춰 방역을 실시함으로써 시종면 모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근 시종초등학교장은 “면 중대본부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방역소독 지원을 해주는 데 대해 감사를 표하며,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학교 내에서도 교직원 모두가 협력해 학생 및 학부모.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육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기,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을 통해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종면 중대본부에서는 코로나19가 안정화될 때까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실시될 때까지 긴급돌봄 생활방역 지원활동을 주2회 씩 실시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학업에 열중하도록 끝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