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아동 정서적 안정‧건강 챙겨
▲ 영암군은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으로 관심나눔 건강더함을 추진한다.
영암군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계속되는 개학 연기 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쳐 있는 드림스타트 전체 아동 286명에 대해 생활실태 전수조사를 실시, 그에 따라 ‘관심나눔 건강더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자료를 모니터링한 결과, 주 양육자 없이 생활하거나 생활 및 영양지도가 필요한 아동 4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 ‘관심나눔 건강더함’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관심나눔 건강더함’은 매주 월요일 간단한 간식과 함께 학습지도 및 건강한 집안 활동을 유도하는 안부 살피기인 ‘관심나눔’과 매주 금요일 타 기관 반찬 서비스와 중복되지 않는 돼지고기, 소고기 등 육류 위주의 볶음요리 반찬 및 과일을 공급하는 ‘건강더함’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아이들과 주 양육자에게 관심과 안부를 챙겨 정서적 안정을 주고,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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