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마 종순.
영암군 지난 3월 13일 농축산식품부 종자기반(고구마 종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17억원을 확보, 현대화된 시설에서 고구마 무균 종묘을 생산 고구마 재배 농가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종자 기반 구축사업은 영암군이 지난 2월 28일 농축산 식품부에 종자기반(고구마종순)구축 공모사업에 신청해 3월 7일 공개평가를 거쳐 3월 13일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금번 사업은 2개년사업으로 총 사업비 17억원(국비8억5000, 지방비8억5000)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1년차 사업에 유리온실990㎡, 신축과 작업실165㎡을 신축하고, 2년차 사업에 조직배양실 330㎡와 고압멸균기, 클린벤치시설, 초 순수 제조장치 등을 갖추게 된다.
유리온실과 조직배양실 등이 완공 되는 2020부터는 년간 20만주의 고구마 무균 종묘를 생산해 고구마 재배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영암고구마의 품질향상과 농업경쟁력 증대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지방자치단체 > 광주호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경일보] 광주 남구‚ 지역축제 안전 강화 인명 피해 제로화 추진 (0) | 2019.03.20 |
|---|---|
| [산경일보] 정현복 광양시장‚ 2020년도 국고 확보에 분주 (0) | 2019.03.19 |
| [산경일보] 해남군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2개소 선정 (0) | 2019.03.19 |
| [산경일보] 함평군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개최 (0) | 2019.03.19 |
| [산경일보] 고흥군 축제 추진위원회 발족 (0) | 2019.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