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력 감소 및 육묘비용 절감 기대
▲ 영암군청 전경.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25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남거나 부족한 모를 서로 연결해주는 ‘벼 남는 육묘상자 알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벼 남는 육묘상자 알선창구’는 육묘 노동력 감소 및 육묘비용 절감을 위해 운영되는 창구이며, 농가에서 사용하고 남는 모를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농업인상담소에 연락하면 육묘를 실패하거나 부족한 농가와 상호간 연결시켜주는 방식으로 상생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농가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매년 모내기 때에 운영하고 있는 ‘벼 남는 육묘상자 알선창구’는 지난해의 경우 모 판매 및 구입을 희망하는 49농가에 7800상자를 연결해줘서 육묘비용 35%정도를 절감해 어려운 농가 경영에 도움을 줬다.
박종삼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평년보다 온도가 낮고 주야간 온도차가 커 육묘상에 모잘록병 및 뜸모 발생이 많으므로 철저한 야간 육묘상 보온관리가 필요하며, 적기에 모내기가 이뤄질수 있도록 ‘벼 남는 육묘상자 알선창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방자치단체 > 광주호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광주광역시 서구‚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맞아 각종 행사 진행 (0) | 2020.05.11 |
|---|---|
| 함평군‚ 이상익 군수 새 군정 목표 및 4대 방침 확정 (0) | 2020.05.11 |
| 진도군‚ 내수면 명예감시관 위촉 (0) | 2020.05.11 |
| 목포시 ‘목포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0) | 2020.05.11 |
| 보성군‚ 복내 동교1‧2지구 지적재조사 측량 실시 (0) | 2020.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