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고흥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역사와 사람이 교감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고흥군은 이를 통해 관내 학생들에게 인문학과 예술을 접목시킨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 프로그램은 고흥의 역사·문화, 분청사기, 설화를 주제로 교육·체험 프로그램의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고흥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게 되며, 프로그램 운영은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학습적, 예술적, 정서적 기능을 수행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발돋움하고, 참여자들에게는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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