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외국인 대상 행정서비스 원스톱 제공

광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다문화이주민+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다문화이주민+센터는 다문화가족‧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에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부처‧지자체‧민간단체들이 한 공간에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
오는 2021년 말 준공 예정인 ‘광양시 가족센터’ 준공과 동시에 개소하며, 법무부의 체류 민원서비스와 고용부 고용허가, 상담, 통역, 교육 등의 민원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
그동안의 순천고용복지+센터에서 처리하던 다문화‧외국인 고용업무와 여수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광양출장소의 체류 민원서비스도 다문화이주민+센터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광양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은 3476명, 외국인은 1247명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우리 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은 물론 외국인 주민이 다문화이주민+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방자치단체 > 광주호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장성군‚ 황룡강 서삼교 장미터널에 노란 장미 ‘만개’ (0) | 2020.05.24 |
|---|---|
| 호남대 창업보육센터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0) | 2020.05.24 |
| 전남도‚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0) | 2020.05.24 |
| 광주광역시 서구 ‘자치구 평생학습도시 특화모델‧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0) | 2020.05.24 |
| 강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협약 체결 (0) | 2020.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