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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김철우 군수 긴급 대책회의 개최

산경일보 2020. 8. 24. 13:07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피해 예방 만전” 주문

 

▲ 김철우 보성군수가 태풍 대비 긴급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24일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라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대책회의에서 김철우 보성군수는 “우리군은 오는 26일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오늘과 내일 선박 어선과 비닐하우스를 비롯한 시설물과 재난취약지역 점검을 마치고, 농작물 등 군민의 재산‧인명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