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원 상당의 고급형 가전제품 지원

남도금형(주)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곡성군 10개마을 경로당에 양문형 냉장고, 스탠드 에어컨 등 2000만원 상당의 고급형 가전제품을 지원했다.
오기종 남도금형(주) 대표이사는 “수해 피해로 이재민이 잠자리도 불편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까웠다. 빨리 복구가 돼서 예전처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건강과 안정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장 피해가 컸던 곳 중 한 곳인 신리마을 이장과 주민들은 “수해복구에 걱정이 많았는데, 어르신들의 쉼터 공간인 경로당까지 세심하게 지원 해 주신 남도금형 오기종 대표 덕분에 실의에 빠져있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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