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현장 최일선 복지시설종사자 등 16명 선정

광주광역시와 광주사회복지협의회는 12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제21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그동안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헌신한 유공자 16명에게 광주시장 표창패를 수여했다.
표창패 수상자는 사회복지현장 등 복지일선에서 노인·장애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제공, 생활안정, 자립지원 등에 노력한 복지시설종사자 및 공무원 등이다.
사회복지의 날은 매년 9월7일 지정 법정기념일로 그동안 광주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해 기념식 및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오는 2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복지 최일선에서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복지시설종사자들과 담당 공무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대면서비스가 중심이 돼야하는 사회복지 영역에서 앞으로 여러분들이 혁신의 주체가 되고, 소통과 협력을 위한 다리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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