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는 12일 센터에서 장기요양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인권 관점의 유니버설디자인’ 교육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은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등 장애 유무에도 상관없이 제품이나 사용 환경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센터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인식 전환으로 질 높은 장기요양 서비스 환경 조성 등을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 강사는 전미자 (사)한국복지환경디자인연구소 이사장이다.
센터는 이번 교육으로 환경인권 관점을 고려한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을 통한 선진적인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정문 사장은 “고령화 사회에 걸맞은 고품질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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