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탐방 기념촬영.
누구나 행복하고 존중받는 인권도시 동작 위해
동작구가 구민의 인권 보장과 증진을 위해 2019 인권보장 및 증진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15년 서울특별시 동작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누구나 행복하고 존중받는 인권도시 동작’을 비전으로 올해로 4년째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인권환경 기반 구축 ▲인권교육 및 문화확산 ▲사회적약자의 인권증진 ▲인간존중 안전·건강도시 등 4대 정책목표와 11개 분야, 16개 중점과제, 60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4대 정책목표 중 인권 환경기반 구축은 구민의 알권리 보장 및 인권친화적 행정 운영을 중점과제로 ▲무료 법률상담서비스 제공 ▲맞춤형 평생교육체계 확립 등 일반 행정 분야 사업을 추진한다.
인권교육 및 문화확산은 인권교육 강화를 중점으로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교육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등 인권의식 분야 전반에 걸쳐 사업을 진행한다. 사회적 약자의 인권 증진은 양육·보호 책임강화, 의료지원 체계강화 등을 목표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발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등의 사업을 운영한다.
마지막으로 인간존중 안전건강 도시는 범죄로부터 안전보장 및 건강한 환경조성을 중점과제로 삼아 ▲사람중심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등 안전·보건·경제·환경 각 분야별 세부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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