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의 일부 이웃사랑 실천에 쓰일 예정
동작구가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품을 자발적으로 사고파는 동작구 재활용 기쁨 ‘동재기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처음 열린 ‘동재기 나눔장터’는 올해에도 4월 27일 10시 개장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장터는 장승배기역 5번 출구 상도파크자이아파트 상가 앞에서 열린다. 총 100여 개의 판매대가 설치돼 ▲ 의류 ▲ 도서 ▲ 장난감 ▲ 신발 ▲ 유아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싸게 사고 팔 수 있다.
대상은 지역주민 및 단체이며 타지역주민도 참여 가능하다.
개장 2주전부터 구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하고, 장터가 열리기 5일 전에 최종 판매자리 신청 결과를 문자로 알려준다. 판매 참여자는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할 수 있으며, 모금액은 연말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사업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폐건전지 20개당 새 건전지 2개(1세트), 종이팩 1kg당 휴지 1롤을 교환해주는 재활용품 수집보상부스도 운영한다.
4개소의 재활용 체험부스에서는 부모와 함께 장터를 찾은 아이들을 위해 ▲ 책갈피, 방향제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 부채 및 각종 공예품 만들기 ▲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행정과(820-975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총 6회의 ‘동재기 나눔장터’ 운영을 통해 6,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폐건전지 4,050개와 종이팩 34kg을 수거해 자원절약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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