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문화

림스캘리그라피 입문 75기 을지미술관 전시

산경일보 2025. 12. 30. 09:59

▲ '글꽃과 떠나는 겨울여행' 전시 참여자 단체사진.

림스캘리그라피 입문 75기가 지난 9월 22일 개강후 3개월 입문 교육을 마치고 '글꽃과 떠나는 겨울여행'이란 주제로 을지로 5가에 있는 을지미술관에서 전시를 한다. 

기간은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3일까지 신년으로  이어지는  2주간이다.

이번 전시는 임정수 지도교수, 양현라 담임연구원, 송진규ㆍ양금옥 수업연구원의 지도로 결실을 맺었다.

특히, 10명의 문하생(김승란, 이승진, 강은미, 변철석, 신철우, 윤은영, 이동옥, 이화선, 장은영, 채경미) 전원이 12주 입문과정을 한 번의 결석없이  중급과정으로 올라가는  기록을 세웠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림스캘리그라피아카데미는 엄격한 수업과정을 통해, 지난 10년간 550여명의 문하생을 작가로 배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수료한 작가들이 함께 림스연구원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하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사)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의 교육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