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옥박물관 외국인기자 통역 봉사.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페트라 영어학원은 입시컨설팅(자사고 전문) 학원이다.
프로그램은 차별화된 과정의 영어학습, 주입식이 아닌 대화와 추론을 통한 능동적 수업참여, 100% 영어몰입교육으로 미국교과과정 중심, 토론식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징으로는 자존감 높여줌, 연설문 쓰고 발표연습, 영어 공포 극복, 독해·어휘 중심, 심화 듣기, 패턴화되고 경향화된 오답노트 활용법, 원론적 이해중심의 철저한 피드백, 추이(내신.수능.영어논술)분석을 통한 선택과 집중전략이다.
운영은 토익·토플 단기 고득점반, 내신.수능 고득점반, 직장인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차별화된 학습법으로 페트라 영어학원은 매년 다수의 SKY생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양원장은 압구정동·대치동에서 25년 이상 영어강의를 해왔으며 다수의 봉사상을 수상할 정도로 외국인 동시통역, 영문작업(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을 알림), 외국인 홈스테이(room share) 거주지 제공, 교회 영어성경 스터디, 글로벌 나눔기부, 영어통역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도 ‘2019 세계기자대회’ 참여 44개국 69명의 언론인이 최초 한문화은평역사 한옥박물관을 방문해 3·1혁명과 백초월 특별전시 및 캘리그라피 작품을 관람했는데 국내 캘리분야를 선도하는 림스캘리그라피 임정수 대표 작품을 영문으로 리플렛 작업해서 통역 봉사를 하기도 했다.
또한, 어릴적부터 여고 2학년까지 미대를 꿈꾸어 왔을 정도로 미술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영어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뒤늦게 캘리그라피에 입문하게 되었고, 현재는 명성있는 캘리그라퍼로 적극적 활동을 하고 있다.
양현라 원장은 캘리가 삶의 복잡함과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고 날려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하며 캘리를 쓰기위해 명사(名士)를 찾는 과정에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위로되는데 큰 도움이 되며 예술을 창조한다는 자부심과 자기 만족을 통해 심신이 치유된다고 말한다.
더불어, 사람들에게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사고하고 표현하는 꿈을 주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피력했다.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가 은퇴하면서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짊어져야 하는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
100세 시대는 노년을 준비할 수 있는 마땅한 롤모델(role model)이 전무후무한 답답한 현실에서 미리 대비하지 못한 많은 은퇴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사회적으로 직면한 노후 문제를 해결하고 젊은 세대들에게 짐이 아닌 삶의 지혜와 희망을 전달해줄 수 있는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깊이있는 고민과 이해가 필요하다고 본다.
양원장은 현재의 삶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삶을 살고 있다.
제2의 인생을 “우리는 과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 될뿐만 아니라, 현직에 있는 차세대에게도 인생 2모작의 귀감이 되고 표본이 될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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