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산업 도약 위해 힘 모으자”

한국마사회는 지난달 26일 과천 본사 대강당에서 제39대 우희종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우희종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마사회가 지난 100년간 경마 시행을 넘어 말산업 발전과 승마 문화 확산, 일자리 창출 등 국가와 사회에 기여해 왔다고 강조했다.
다만 경마에 대한 사회적 고정관념으로 공공적 역할이 충분히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며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우 회장은 경마장 이전 대응 TF 구성과 함께 경마·승마 선순환 성장, 규제 완화, 이해관계자 소통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와 학장을 지낸 학계 출신인 우 회장은 한국마사회가 국민에게 기여하는 공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용인시산업진흥원,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본격 추진 (0) | 2026.03.08 |
|---|---|
| 용인도시공사, 청명·한식 맞아 용인평온의숲 개장유골 화장 증회 운영 (0) | 2026.03.08 |
| 성남산업진흥원, 보건복지부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 참여기업 모집 (0) | 2026.03.05 |
|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전국 최초’ 사회서비스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도입 (0) | 2026.03.05 |
|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 참여기업 모집 (0)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