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과원, 한·영 합성생물학 협력 확대

산경일보 2026. 3. 24. 13:45
경기 바이오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 한-영 합성생물학 경기도 비즈니스 컨퍼런스 단체사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4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한·영 합성생물학 경기도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영국 8개 기업과 국내 10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

DNA 합성, 세포배양, AI 기반 분석 등 다양한 분야 협력이 논의됐다.

기업 소개와 기술 피칭,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특히 1대1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참여 기업들은 공동 연구개발과 투자 연계 가능성을 확인했다.

경과원은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도내 바이오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