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원·대출·홍보 요구 집중···맞춤형 대책 마련 착수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리모델링주택조합 현안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 방문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12일부터 23일까지 수지보원 등 12개 조합을 순차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합들은 신속한 행정 지원과 사업 설명회 개최, 이주비 대출 증액, 주민 홍보 강화 등을 요구했다.
시는 현장에서 즉시 가능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안내했다.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조합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조치계획을 수립해 전달할 방침이다.
이번 방문은 ‘찾아가는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적법하고 원활한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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