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문화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 ‘캠크닉 존’ 확대 운영

산경일보 2026. 3. 29. 14:22
자연·문화·체험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 강화…갯벌놀이터 할인 혜택까지

 

▲ 경기창작캠퍼스 캠크닉 존 운영사진.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가 야외 문화 프로그램 ‘캠크닉 존’을 상반기 정기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4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로, 대부도 자연을 배경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다.

잔디광장 내 20개 캠크닉 사이트를 통해 텐트와 돗자리 중심의 자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용객은 공공갤러리 무료 관람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갯벌놀이터 이용료 1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체험 연계를 강화했다.

참여는 누리집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이용료는 5명 기준 1만원이다.

캠크닉 존은 화기 사용 금지와 쓰레기 회수 원칙을 적용한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