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스타트업에 최대 1억5000만원 지원…‘G:넥서스’ 브랜드도 첫 공개

경기콘텐츠진흥원은 AI 대기업 연계형 ‘AI 콘텐츠 허브 특화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24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KT·솔트룩스·크라우드웍스 등 국내 AI 기업과 스타트업 간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기술 협력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정된 6개 스타트업에는 기업당 1억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GPU·클라우드·AI 모델·데이터 등 대기업 인프라가 제공된다.
파트너사는 개발 전 과정 컨설팅과 공동 사업화 기회까지 지원하며, 연말에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설명회에서는 AI 통합 지원 브랜드 ‘G:넥서스(G:NEXUS)’를 공개하고 도내 AI 콘텐츠 산업 육성 비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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