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소년 바우처 연계…ESG 협력으로 가격 부담 낮춰

경기도주식회사와 유한킴벌리가 협업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공동기획 상품을 출시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0일 ‘좋은느낌’ 브랜드 기획상품 2종을 온라인몰에 단독 선보였다.
제품은 울트라 날개 대형과 수퍼롱 오버나이트로 각각 2만3700원에 판매된다.
제조사 수익 최소화와 판매 수수료 면제로 온·오프라인 최저가 수준을 구현했다.
이번 협업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ESG 모델로 추진됐다.
사업 대상 청소년은 배달특급 연계 모바일 쇼핑몰에서 바우처로 구매 가능하다.
비대면 구매 환경 제공으로 접근성과 편의성도 함께 높였다.
경기도주식회사는 향후 기업 협력을 확대해 정책 체감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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