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5월 16일까지 민간문화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문화머뭄’에 참여할 공간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공방, 카페, 서점, 갤러리 등 지역의 작은 공간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올해 총 25개 공간을 선정해 공간별 최대 300만 원의 운영비와 전문가 컨설팅, 네트워킹, 협력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소재한 민간문화공간이며, 신청은 4월 21일부터 5월 16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재단은 사업 이해를 돕기 위해 4월 29일 오후 7시 온라인 사업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문화·예술 >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콘진, 경기 북부 e스포츠 행사 본격화 (0) | 2026.04.26 |
|---|---|
| 성남문화재단, 전시 공모사업 4건 선정 (0) | 2026.04.23 |
| 경콘진, 힐링 인스타툰 ‘테구테구’ 판교 단독 전시 개최 (0) | 2026.04.22 |
| 수원문화재단 정조테마공연장 ‘고영열의 봄이 오는 소리’ 개최 (1) | 2026.04.22 |
| 성남문화재단 ‘성남아트센터 투어 프로그램’ 운영 (0) | 2026.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