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데뷔 40주년 ‘Continuum’으로 용인 무대 선다

용인문화재단은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공연 ‘Continuum’을 5월 17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조수미의 40년 음악 여정을 집약해 선보이는 기념 무대로, 예술적 흐름과 정체성을 조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휘자 최영선이 이끄는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다.
트럼펫터 알렉스 볼코프와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멤버 진원이 협연자로 참여한다.
클래식 정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공연 장소인 용인포은아트홀은 우수한 음향 설계와 쾌적한 관람 환경을 갖춘 공연장으로 평가받는다.
공연 상세 정보와 티켓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 티켓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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