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여 개 관광지 자유 이용…초광역 관광상품으로 체류형 관광 확대 기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경기 투어패스’와 ‘베이밸리 투어패스’ 판매를 시작한다.
‘경기 투어패스’는 24·48시간권으로 도내 31개 시군 관광지와 체험시설 130여 개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이용권이다.
해당 상품은 연내 가맹 관광지를 20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모바일 티켓 형태로 제공돼 별도 예약 없이 이용 기간 내 자유롭게 관광시설 방문이 가능하다.
‘베이밸리 투어패스’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를 연계한 초광역 관광상품이다.
출시 기념으로 주요 관광지 2곳을 선택 이용하는 랜드마크 패키지 1000매를 할인 판매한다.
양 기관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관광 소비 확대를 위해 협력 사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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