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문화

하남문화재단, 연극 ‘노인의 꿈’ 7월 11일 개최

산경일보 2026. 5. 27. 12:00
김영옥·하희라 출연…웃음과 감동 전하는 가족극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와 6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연극 ‘노인의 꿈’을 개최한다.

작품은 중년 여성 ‘봄희’와 노년 여성 ‘춘애’가 그림 수업을 통해 삶과 꿈을 되돌아보는 이야기를 담았다.

가족과 관계, 노년의 삶을 따뜻하게 풀어내며 전 세대 관객에게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김영옥, 하희라, 남경읍, 이필모 등 배우들이 출연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재단은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위로와 여운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러닝타임은 105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