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미래교육 문화예술 프로그램…31개 중학교 6,900여 명 관람

성남문화재단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를 선보였다.
2026 성남미래교육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총 5회 진행됐으며, 성남 관내 31개 중학교 학생 6,900여 명이 참여했다.
성남문화재단과 성남시,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세르반테스의 고전 소설을 바탕으로 한 희극 발레 ‘돈키호테’를 학생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함께 구성해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윤정국 대표이사는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이 청소년들의 전인교육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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