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대방삼거리역 내 설치된 스마트 도서관.
생활밀착형 도서관서비스 제공
동작구는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정책의 일환으로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환경 가까이에서 누구나 쉽게 책을 접하고 주민이 소통할 수 있는 마을공동체의 거점공간인 작은도서관은 현재 지역 내 44개소(구립 19, 사립 25)가 운영되고 있다.
구는 도서보유 권수, 상호대차서비스 현황 등 운영실적이 높은 14개소를 선정하고, 도서 구입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비를 도서관별 150만~250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도서를 편리하게 대출‧반납할 수 있는 상호대차서비스로 주민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 사립작은도서관 8개소를 대상으로 150만원 상당의 도서도 구매 지원한다.
또, 지난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 도서관 운영관련 실무교육을 수료한 리딩플래너 5명을 작은도서관에 고용‧배치해서, 주민에게 전문적인 도서 정보를 제공하고 독서문화를 증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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