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4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
본동, 사당4동 일원
동작구는 지난 8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본동 일원(3만7527㎡, 우리동네살리기), 사당4동 일원(16만1358㎡, 일반근린형)이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교통부 뉴딜사업 선정으로 2014년 상도4동, 2018년 사당4동의 서울형 도시재생 유치에 이어, 도시재생사업의 탄탄한 명맥을 이어가게 됐다.
앞으로 구는 총 390억원을 투입해 기존 지역의 특성은 보존하며, 도시 기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본동, 사당4동이 보유한 주민의 추진동력, 역사․문화자산을 기반으로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상도4동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경험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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