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핵 전수검진
노인과 취약계층의 결핵 예방
보성군은 이달부터(3~9월) 관내 65세 이상 노인 30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전수검진’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결핵 발생률이 높은 노인과 취약계층의 결핵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한다는 계획이다.
3월 복내면(3월 8일, 11일)을 시작으로 겸백면(3월 12일), 4월 노동면, 회천면, 웅치면, 율어면에 검진을 실시하고 6월 벌교읍, 9월에는 문덕면, 득량면, 조성면 등 3개 면을 끝으로 순회검진을 마친다는 방침이다.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와 연계해서,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에서 진행되며 ▲흉부엑스선 검진 ▲객담 검사 ▲결핵예방교육 및 상담 등 결핵 조기발견과 올바른 예방법 등을 안내·교육한다. 전수 검진 결과 결핵 유소견자는 2차 검사를 실시하고, 결핵 환자로 진단되면 완치까지 군 보건소 및 전국 전문 의료기관에서 전액 무료로 치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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