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예당권역 다목적복지센터.
'남녀 목욕장' 주민들 불편함 해소돼 큰 만족
보성군 득량면 예당리 일원의 예당권역 다목적 복지센터가 개장 4개월 만에 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예당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발전을 지속하기 위해 2017년 5월 첫 삽을 떴으며, 1년 6개월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상 2층 건축면적 710㎡의 규모로 건축비와 내부공사 등에 총 28억원이 소요됐다.
예당권역 다목적 복지센터 1층에 다목적회의실, 남녀 목욕장을 갖추었으며, 2층은 지역민과 출향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체험숙박 공간으로 활용 할 계획이다.
벌교읍이나 보성읍까지 목욕을 하러 가야했던 예당권역 주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돼서 큰 만족을 주고 있다.
특히, 보성군은 ‘18년 추경예산으로 군비 3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당초보다 목욕장 규모를 확대해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매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지방자치단체 > 광주호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경일보] 호남대, 김명군 (주)금호주택 대표에 감사패 (0) | 2019.03.07 |
|---|---|
| [산경일보] 광주수영대회, FINA 파트너 워크숍 진행 (0) | 2019.03.07 |
| [산경일보] 담양군, 제7회 송순문학상 작품 공모 (0) | 2019.03.07 |
| [산경일보] 목포시, 전국체전 대비 '턴키방식' 종합경기장 건립 (0) | 2019.03.07 |
| [산경일보] 강진군 '공모사업'으로 주요 사업 논의 (0) | 2019.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