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이용객 증가 대비 안전사고 예방
강릉시는 이달 말과 내달 초 황금연휴를 맞아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이용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중‧대형 음식점 및 SNS 맛집 250개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및 지도 사항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유통기한 등 식품취급 기준 준수 ▲일교차에 따른 식중독 우려 식재료 보관상태 ▲친절한 손님맞이 지도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내부 손소독제 비치 지도 ▲1인1찬 개인 앞접시 사용 ▲영업장 내 사회적 거리두기 권장 등이다.
이번 점검을 통한 식품위생법 경미한 사항 위반업소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지도하고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실시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강릉시로 몰릴 것이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위생점검으로 식중독 등 식품에 의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며, 또한 관내 업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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