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소기업·스타트업 대상…기업당 최대 3천만원 지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27일까지 판교·광교 테크노밸리 공공인프라를 활용한 ‘2026년 공공인프라 실증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신기술과 신제품,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공공시설을 활용한 테스트베드에서 실증(PoC)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10개 과제를 선정해 초기 2000만원을 지원하고 중간평가를 거쳐 기업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ESG, RE100, AI, 4차 산업기술, 사회안전망 등 공공인프라와 연계 가능한 기술이며 제품 제작·설치·시험·인증 비용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3월 27일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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