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안보 대응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실천 강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국가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세이브(SAVE) 챌린지’를 1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주의’ 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운영된다.
기관은 미사용 전등 소등, 적정 실내온도 유지, PC 절전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이와 함께 승용차 5부제 시행과 ‘에너지 보안관’ 제도를 도입해 부서별 실천 관리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4월 중 전 직원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절감 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경상원은 행동강령과 제규정 도입으로 상시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공공부문 확산을 유도한다.
김민철 원장은 “공공기관의 선도적 실천이 에너지 위기 극복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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